“아이를 맡길 데가 없어요…”
맞벌이 부모님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 중 하나가 돌봄 공백이죠.
이제는 아침 일찍, 저녁 늦게, 심지어 주말과 휴일에도 아이를 안전하게 맡길 수 있는 곳이 생깁니다!
🌟 ‘거점형 돌봄기관’이란?
👉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중에서 하나를 거점기관으로 지정해
👉 인근의 다른 유아들까지 함께 돌봄을 제공하는 새로운 방식이에요.
📌 예를 들어:
A 유치원이 ‘거점기관’으로 지정되면,
B 어린이집의 아이들도 A 유치원에서 아침·저녁·휴일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.
📍 어디서 운영되나요?
🧭 전국 11개 시도교육청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했어요.
- 어린이집 30곳
- 유치원 22곳
총 52개소가 거점형 돌봄기관으로 선정됐어요!
⏰ 언제 이용할 수 있나요?
- 이른 아침 등원 전
- 늦은 저녁 퇴근 후
- 토요일, 일요일, 방학 기간 등
💡 다양한 시간대에 맞춰 돌봄을 제공합니다!
🧑🏫 어떤 프로그램이 있나요?
단순히 ‘맡아주는 곳’이 아니에요!
📚 3~5세를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도 운영되어
교육과 보육의 질도 높아졌답니다.
👨👩👧 학부모에게 어떤 도움이 되나요?
✅ 맞벌이 부부의 출퇴근 시간 부담 해소
✅ 돌봄기관 부족 지역의 공백 메우기
✅ 유치원·어린이집 구분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
📢 마무리 한마디
아이 돌봄 걱정 줄이고,
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한 걸음!
거점형 돌봄기관, 앞으로 더 확대된다고 하니 꼭 관심 가져보세요 😊